겨울방학 어린이드림렌즈, 우리아이 근시 고민 빠르게 해결하려면?

겨울방학 어린이드림렌즈, 우리아이 근시 고민 빠르게 해결하려면?

안녕하세요~ 삼성아이안과 입니다. 최근 들어 날씨가 참 변덕스럽죠. 유난히 추울 걸로 예상했던 올 겨울은 제법 건조한 날들이 이어졌는데요.

당장 오는 주말부터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는 예보도 있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오늘은 평소 근시를 갖고 있는 자녀분들을 위해 겨울방학 어린이드림렌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근시는 먼 곳을 쳐다볼 때 사물의 상이 망막 앞쪽에 맺히는 굴절 이상으로 가까운 곳은 상대적으로 잘 보이나 멀리 있는 것이 잘 안 보이는 상태를 말하는 데요.

안경을 쓰고 다니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 상당수가 근시를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또한 신체가 성장하면서 근시도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좋지 않은 생활 습관으로 근시 진행이 더욱 빨라질 수 있어 부모님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데요.

 

특히 성장기 아이에게 근시가 시작됐다면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6~9세 사이에 어린이 시력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이 시기에 시력 변화가 평생의 시력을 좌우할 수 있습니다.

성인들은 라식, 라섹, 렌즈삽입술 등과 같은 시력교정술을 할 수 있지만, 성장이 끝나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방법이라 수술 없이 근시 진행 억제와 시력 교정이 가능한 드림렌즈로 도움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 잘 알려진 드림렌즈는 비용적인 부담도 무시 못합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가 잠을 자는 동안 착용하는 렌즈로 눈을 감은 상태에서 눈꺼풀 압력에 의해 하드 렌즈가 각막 형태를 변화시켜 각막을 편평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해 효과적인 측면에서 인기가 높은 데요.

따라서 근시가 교정되는 원리를 가지고 있죠.

안경 착용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에게 좋습니다. 근시를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어 이미 근시가 어느 정도 진행돼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거나 직업의 특성상 안경 착용이 어려운 이들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제안되고 있습니다.

 

물론 시력 교정의 기본은 안경 착용입니다.

다만, 예전에는 안경 착용이 필수였다면 지금은 선택 가능한 시력 교정 도구가 늘었는데요. 특히 밤에 착용하고 자면 낮 동안 시력이 좋아지기로 알려진 ‘드림렌즈’의 정식 명칭은 ‘각막굴절교정렌즈’입니다.

잠잘 때만 착용해도 시력 교정 효과가 있어 ‘드림렌즈’라는 별칭이 붙은 건데요.

 

 

다만 드림렌즈를 착용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각막 크기가 너무 크거나 작은 경우, 각막 형태가 뾰족하거나 평평한 경우, 근시·난시가 너무 많은 경우, 사용자가 렌즈 착용을 두려워해 힘들어하는 경우 등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럴 때는 별도 대체방안이 있습니다.

특히 사람마다 눈의 형태, 각막 모양, 시력, 상태 등이 다릅니다.

따라서 검사를 통해 내 눈에 맞는 렌즈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면의 양과 질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평소 7시간 이상 자는 것이 필요하고요. 아침에 렌즈를 제거하면 바로 세척하고, 식염수는 개봉 후 일주일 내로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상 오늘 준비한 겨울방학 어린이드림렌즈에 관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고요. 겨울방학 어린이드림렌즈을 알아보고 계시다면 본 포스팅을 참고하셔서 조금이나마 더 현명하게 안과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아이센터 안과전문의 허달웅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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